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지혜로운 사람
-
15483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5-03
-
지혜로운 사람
지혜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능력이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이다.
지헤로운 사람은
살아가면서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개선시킬 필요가 있는 것들은
개선시키는 방법을 안다.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요구에 따라 대하면서그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관계를 맺는 법을 안다.
현명한 사람은
이렇게 할 수 있는 힘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하느님으로부터 온다는 것도 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
154917
장병찬
2022-05-06
-
반대 0신고 0
-
- †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1. / 교회인가
-
154916
장병찬
2022-05-06
-
반대 0신고 0
-
- ■ 4. 토빗의 죽음 / 토빗의 찬미와 죽음[3] / 토빗기[24]
-
154915
박윤식
2022-05-06
-
반대 0신고 0
-
-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
-
154914
박영희
2022-05-06
-
반대 0신고 0
-
- 5.7."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4913
송문숙
2022-05-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