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6일 (화)연중 제27주간 화요일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48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0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6) ‘22.5.5. 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교회의 일을 시작하거나 책임자로 나서려고 할 때는 무턱대고 나서지 말고.
충분히 준비하고 주님께서 이끌어 주실 때까지 기다려 나서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들이 물에서 올라오자 주님의 성령께서 필리포스를 잡아채듯 데려가셨다. (사도 8,39)

당신 지혜의 위대한 업적을 질서 있게 정하신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같은 한 분이시다.

그분에게는 더 보탤 것도 없고 뺄 것도 없으며 어떤 조언자도 필요 없다. (집회 42,21) 




1 1,776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