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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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2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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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38) ‘22.5.7. 토>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의 뜻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 주님의 뜻을 살며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스승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고 저희는 믿어 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요한 6,68-69)
만물은 서로 마주하여 짝을 이루고 있으니 그분께서는 어느 것도 불완전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집회 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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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양들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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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69
주병순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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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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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68
최원석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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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잔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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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67
방진선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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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0,1-10/부활 제4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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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66
한택규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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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0,1-10/부활 제4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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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65
한택규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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