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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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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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0) ‘22.5.9. 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생명을 주시는 참 목자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아듣고 따르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차고 넘치게 얻어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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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올 뿐이다.
그러나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얻어 넘치게 하려고 왔다.”(요한 10,10)
맑은 창공은 드높은 곳의 자랑이며 하늘의 모습은 찬란한 영광 속에 드러난다. (집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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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과 하나라고 믿어야 하는 두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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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80
김 글로리아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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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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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79
장병찬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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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의 역사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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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78
장병찬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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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너희는 내 양들이 아니기 때문이다.”(요한 10,26)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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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77
송문숙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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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나는 양들의 문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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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76
송문숙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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