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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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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15500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5-11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하루하루 새로운 아침이

주어지는 것은 새 기회의 기쁨을

날마다 누리라는 뜻입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이

어떤 것인지는 누구보다

자기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라는 마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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