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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6일 (화)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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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수."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요한 12, 50)

225066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5-11

05.11.수."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요한 12, 50)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를
이 아름다운
계절에 묻는다.

생명이신
하느님에게서
시작하여
생명이신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믿음의
정체를
결정하는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은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전달된다.

영원한 생명이란
생명을
실천으로
옮기는
생명의 가치이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영원한 생명은
하느님의
가장 존엄한
명령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삶다운 삶에
우리가
눈을 뜨는
기쁨이다.

생명의 중심에
계시는
주님을
알아보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삶 자체가
믿음의
여정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게
하시는 분이
생명의
예수님이시다.

생명의
예수님께서는
일상생활과
신앙적 삶이
생명으로
하나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모든 혼돈과
모든 무질서는
생명의 무지
때문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믿음의 가치가
생명의 가치이다.

영원한 가치를
일깨워 주시는
예수님이시다.

생명의 방향을
결정짓는
생명이다.

생명이
참빛임을
가르쳐주시는
생명의 명령
주님이시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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