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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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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인생은 길고 가능성은 무한대다.

15504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5-13

 

인생은 길고 가능성은 무한대다

세계 최고의 과학자라고

일컬어지는 아인슈타인이

어느 날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선생님은 이미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어째서 배움을 멈추지 않으십니까?"

이에 아인슈타인이 재치 있고도

뼈 있는 대답을 했다.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이

차지하는 부분을 원이라고 하면

원 밖은 모르는 부분이 됩니다.

원이 커지면 원의 둘레도

점점 늘어나 접촉할 수 있는

미지의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됩니다.

지금 저의 원은 여러분들 것보다

커서 제가 접촉한 미지의 부분이

여러분보다 더 많습니다.

모르는 게 더 많다고 할 수 있지요.

이런데 어찌 게으름을

피울 수 있겠습니까?"

과거는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은

현재와 미래다.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는

전적으로자신에게 달려 있다.

생각보다 훨씬 긴 시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새로운 시작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끝마무리로 볼 것인가는

자기 자신이 결정하고 책임지면 된다.

우리는 과거를 되돌아

보기보다는개척해야 할

미래를 보고 살아야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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