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성서통독 프로그램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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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86 오해영 [petrusoh] 스크랩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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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부터 진행되는 성서통독 프로그램을 쫓아 성경 통독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시작하기 전에 신부님 강의를 듣고 하는 것은 참 좋은 기획인 것 같은데 성서를 읽어 가다 보면 무슨 내용을 들었는지 잃어 버릴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도 성경을 읽으면서 생겨나는 궁금증들을 어떻게 해소해야할 지 방법이 없어요. 굿뉴스 게시판에 물어 보기도 하지만 몇 분의 평신도(?) 분들이 답변을 주로 해 주시는데 물론 감사하기는 하지만 좀 미흡하고 또, 쌍방향 소통이 안되어 결국은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한 채 진도를 나가게 되지요. 그래서, 강의 하시는 신부님들과 자유롭게 성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갈 수 있도록하는 장치를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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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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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91
주병순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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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3.금."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한 1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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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87
강칠등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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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통독 프로그램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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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86
오해영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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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의 응답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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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85
오해영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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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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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84
장병찬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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