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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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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05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13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4) ‘22.5.13. >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길을 주님의 진리를 주님의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태양을 만드신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태양은 제 궤도를 바삐 돈다. (집회 43,5)

 

Great indeed is the LORD who made it, at whose orders it urges on its steeds. (Si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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