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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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5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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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4) ‘22.5.13. 금>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길을 주님의 진리를 주님의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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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태양을 만드신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태양은 제 궤도를 바삐 돈다. (집회 43,5)
Great indeed is the LORD who made it, at whose orders it urges on its steeds. (Si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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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5월 14일 토요일[(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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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60
김중애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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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마티아 사도 축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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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59
김종업로마노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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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성 마티아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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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58
김대군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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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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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57
장병찬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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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요한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을 예수님께 드리고 모든 것 속에서 늘 그분의 뜻을 행하는 데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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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56
장병찬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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