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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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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22509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5-13

 

 

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22년 5월 13일 (백)

 

☆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안티오키아의 회당에서,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셨고, 사

도들은 이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

께 갈 수 없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4,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

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

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

였겠느냐?
3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

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

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그러자 토마스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겠습니까?”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

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84

 

오월 장미꽃 !

 

하느님

은총

 

부활

하신

 

예수님

성심

 

붉은

사랑

 

성모님

성심

 

순백

자애

 

순명

보속

평화

 

온누리

모든

 

피조물

맘속

 

고이

고이

 

날마다 

장미 꽃망울 안겨주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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