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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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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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5) ‘22.5.14. 토>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원수도 사랑하고 험담하는 사람도 사랑하고 꼴도 보기 싫은 사람도 사랑하여 주님과 하나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5,7)This I command you: love one another.” (John 15,7)달은 제때에 맞춰 자리를 잡고 시간과 시대의 표징을 알려 준다. (집회 43,6)
There is also the moon, marking the passage of time, an eternal sign of the changing seasons. (Si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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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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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71
주병순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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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마티아 사도 축일] 믿는 이들에게 주신 말씀이 영원한 생명이다. (요한1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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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70
김종업로마노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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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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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69
최원석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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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4주간 금요일] 하느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를 믿지 않는 것이다.(요한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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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68
김종업로마노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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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善終을 기도드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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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67
방진선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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