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0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1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6) ‘22.5.15. 일>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환란과 고난과 고통은
주님께 이르는 길에 반드시 필요한 수단임을 인식하고 잘 겪어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사도 14,22)
"It is necessary for us to undergo many hardship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Ac 14,22)
축제의 표징도 달에서 나온다. 이 빛물체는 완전히 찼다가 기운다. (집회 43,7)
By which we know the feast days and fixed dates, this light-giver which wanes in its course (Si 43,7)
-

-
-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
155128
최원석
2022-05-17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4,27-31ㄱ/부활 제5주간 화요일)
-
155127
한택규
2022-05-17
-
반대 0신고 0
-
-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
155126
김중애
2022-05-17
-
반대 0신고 0
-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3 아마도 25년 전의 오늘?
-
155125
박진순
2022-05-17
-
반대 0신고 0
-
- 믿음의 눈으로/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
155124
김중애
2022-05-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