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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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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22510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5-15

 

 

부활 제5주일

2022년 5월 15일 주일 (백)

 

☆ 성모 성월

 

♣ 스승의 날

 

오늘 전례

▦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성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인간과 만물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사랑의 새 계명을 우리 삶의 규범으로 받아들여,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힘을 드러냅시다.

 

♤ 말씀의 초대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교회마다 원로들을 임명하고, 단식

하며 기도한 뒤에 주님께 그들을 의탁하고 안티오키아로

간다(제1독서). 요한은, 어좌에 앉으신 분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드신다는 소리를 듣는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주시며, 서로 사랑하

라고 이르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3,34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

    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3ㄱ.34-35
    방에서 31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32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33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34 내

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86

 

섬진강 찔레꽃 !

 

하느님

은총

 

예수님

부활

 

찬란한

승리

 

하염

없이

 

흐르고

있는

 

청록빛

섬진강

 

푸른

하늘

 

초록

산마루

 

물결

흔들고 

 

언덕

찔레꽃 

 

순백

웃음

 

솔바람

올올로 불어가고 있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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