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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10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1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47) ‘22.5.16. 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말씀을 온전히 지키고 따르려는 열렬한 마음을 갖추게 되어,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고 주님을 만나 뵐 수 있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를 사랑하고 그에게 나 자신을 드러내 보일 것이다.” (요한 14,21)

“Whoever has my commandments and observes them is the one who loves me.
Whoever loves me will be loved by my Father, and I will love him and reveal myself to him.”(Jn 14,21)

월이라는 말도 달에서 나오는데, 그 모양이 변하면서 차오르는 모습은 기묘하다.
달은 높은 곳에 진을 친 만군의 등대가 되어 하늘 창공에서 빛을 뿜어낸다. (집회 43,8)

As its name says, each month it renews itself; how wondrous in this change! (Si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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