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순절 기간 전원 신부님의 짧은 강론을 마치며
-
155154 박영희 [corenelia] 스크랩 2022-05-18
-
지난 4월 9일부터 전원 신부님의 사순절 짧은 강론 말씀을 전하다가 한 자매님께서 댓글로 전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공유하고 있으니 많이 올려달라는 요청에 힘입어, 사순절은 지났지만 거슬러 오늘까지 묵상방에 올렸습니다.
특히 성주간의 짧은 강론 말씀 (4월15일~4월 9일)은 매일 7~8분에서 10~15분들께서 검색을 하시는 것으로보아 소공동체모임이나 다른 모임에서 복음나누기를 하시는데 참고로 씌여지지 않았을까 사료되었습니다.
평화방송 TV의 대담에서 전원신부님의 저서는 14,000 명 정도의 펜덤이 형성되어 있다고 밝히셨습니다.
전원 신부님의 강론 말씀은 마음을 건드리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순서대로 올리지는 못하였으나 우리의 신앙여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5,9-11/부활 제5주간 목요일)
-
155164
한택규
2022-05-19
-
반대 0신고 0
-
- 항상 파란 불 일수만은 없다.
-
155163
김중애
2022-05-19
-
반대 0신고 0
-
- 믿음의눈으로/물건을 이용하지, 사람을 이용하지 말라
-
155162
김중애
2022-05-1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19)
-
155161
김중애
2022-05-19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5월 19일[(백) 부활 제5주간 목요일]
-
155160
김중애
2022-05-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