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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셋

155179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5-20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만

그 속에 진주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

사람에 대한 신뢰를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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