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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3일 (수)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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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18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2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1) ‘22.5.20. >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목숨을 내어놓을 수도 있는 정도의 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요한 15,12-14) 

This is my commandment love one another as I love you. No one has greater love than this, to lay down one's life for one's friends. You are my friends if you do what I command you. (Jn 15,12-14)

 

 

무지개는 영광스러운 호를 그리며 하늘을 가로지른다. 지극히 높으신 분의 손길이 그것을 펼쳐 놓으셨다. (집회 43,12) 

It spans the heavens with its glory, this bow bent by the mighty hand of God. (Si 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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