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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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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15519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5-20

 

 

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22년 5월 20일 (백)

 

☆ 성모 성월

 

♤ 말씀의 초대

사도들과 원로들은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과 피와 목 졸

라 죽인 짐승의 고기와 불륜을 멀리하라고 당부한다

(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1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

    에게 모두 알려 주었으니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부른다.
◎ 알렐루야.

 

복음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

         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

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

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

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

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91

 

덜꿩나무 꽃망울 !

 

하느님

은총

 

지리산

공원

 

덜꿩

나무

 

순백

꽃망울

 

성령의

열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향기로

품고

 

모든

피조물

 

마음속

깊숙이 찾아들게 하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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