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
15520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5-21
-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지금 알게 된 사실에는
힘이 있습니다.
옛날에 알았던 사실이 변하는
과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일이면 바뀔지라도
지금 알게 된 사실은 확실하다고
믿는버릇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힘은
옛날에 알았던 사실을
오늘 확인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와 미래에
겸손해야 하는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의 깨달음, 지혜, 희망은
오늘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로부터 흘러왔고
미래로 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삶이란 과거를
무시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늘을 자랑하지 않는 삶입니다.
아름다운 삶이란 시간 앞에
겸손할 줄 아는 삶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 매 맞으시다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 교회인가
-
155205
장병찬
2022-05-21
-
반대 0신고 0
-
- † 영혼이 하느님의 뜻과 결속해 있는 정도대로 성사들도 그 영혼 안에 효력과 열매를 낸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5. / 교회인가
-
155204
장병찬
2022-05-21
-
반대 0신고 0
-
-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
155203
김중애
2022-05-21
-
반대 0신고 0
-
- 믿음의 눈으로/'마음이 가난한' 존재에 대하여
-
155202
김중애
2022-05-21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1)
-
155201
김중애
2022-05-2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