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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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0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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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2) ‘22.5.21. 토>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으면 감사와 기쁨으로 그 삶을 더 강화해 나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가 세상에 속한다면 세상은 너희를 자기 사람으로 사랑할 것이다.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요한 15,19)If you belonged to the world, the world would love its own;but because you do not belong to the world, and I have chosen you out of the world, the world hates you. (Jn 15,19)그분의 명령으로 눈이 내리고 심판의 번갯불이 떨어진다. (집회 43,13)
His rebuke marks out the path for the lightning, and speeds the arrows of his judgment to their goal. (Si 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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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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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62
김중애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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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5월 24일[(백) 부활 제6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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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61
김중애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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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6주간 화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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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60
김종업로마노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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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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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59
장병찬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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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2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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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58
장병찬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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