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15521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5-21

 

 

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22년 5월 21일 (백)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마케도니아에 관한 환시를 본 뒤 그곳에서

선교할 방도를 찾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미워한 세상이 이제 세상에 속하지

않는 제자들도 미워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콜로 3,1
◎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여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가 하느님 오른쪽

    에 앉아 계신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

였다는 것을 알아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한다면 세상은 너

희를 자기 사람으로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

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

다.
20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기

억하여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면 너희도 박해할 것이

고, 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 말도 지킬 것이다.
21 그러나 그들은 내 이름 때문에 너희에게 그 모든 일을 저

지를 것이다. 그들이 나를 보내신 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92

 

자리돔 !

 

하느님

은총

 

청청한

물결

 

넘실

거려도

 

희로

애락

 

휘몰아

치는

 

바다

고해

 

믿음

희망

사랑

 

물비늘

따라

 

빛과

소금 

 

흠뻑

젖으며

 

날마다

힘차게 퍼덕거리는가 생각됩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90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