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6일 (토)연중 제9주간 토요일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24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2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4) ‘22.5.23. 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은 다 주님께서 주시는 것임을 충분히 깨닫게 되어,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인내하는 삶으로 증거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요한 15,27)
And you also testify, because you have been with me from the beginning. (Jn 15,27)

그분께서 당신 권능으로 구름을 뭉쳐 주시니 돌덩이 같은 우박이 산산이 부서진다. (집회 43,15)

In his majesty he gives the storm its power and breaks off the hailstones. (Si 43,15) 

 

 


2 1,511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