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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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4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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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4) ‘22.5.23. 월>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모든 것은 다 주님께서 주시는 것임을 충분히 깨닫게 되어,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인내하는 삶으로 증거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나를 증언할 것이다. (요한 15,27)And you also testify, because you have been with me from the beginning. (Jn 15,27)그분께서 당신 권능으로 구름을 뭉쳐 주시니 돌덩이 같은 우박이 산산이 부서진다. (집회 43,15)
In his majesty he gives the storm its power and breaks off the hailstones. (Si 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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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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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41
최원석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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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6주간 토요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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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40
김종업로마노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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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를 부여할 때 가치가 되고, 그 가치는 생명이 된다. (요한16,20-2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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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39
김종업로마노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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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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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37
장병찬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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