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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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8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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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6) ‘22.5.25. 수>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종교심이 아닌 하느님을 우러르고 믿고 따르는 신앙심으로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아테네 시민 여러분, 내가 보기에 여러분은 모든 면에서 대단한 종교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도 17,22)"You Athenians, I see that in every respect you are very religious. (Ac 17,22)북녘에서 폭풍이 일고 회오리바람이 몰려온다.그분께서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눈을 뿌리시니 그 모습이 메뚜기가 내려앉는 듯하다. (집회 43,17ㄴ)
A word from him drives on the south wind, the angry north wind, the hurricane and the storm. (Si 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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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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