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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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0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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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7) ‘22.5.26. 목>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만나 뵙고 일치를 이루려는 열망을 살아,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요한 16,20)
Amen, amen, I say to you, you will weep and mourn, while the world rejoices; you will grieve, but your grief will become joy. (Jn 16,20)
사람들은 흰 눈송이의 아름다움을 보고 경탄하며 그 떨어지는 모습에 마음을 빼앗긴다. (집회 43,18)
He sprinkles the snow like fluttering birds; it comes to settle like swarms of locusts. (Si 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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