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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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1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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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나 국외에서나
서로 다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혀로 싸우는것도 좋지않고
무기를 들고 싸우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의 말씀중에 가장 아름다운 말씀입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인것이 양보입니다.
한발 물러서기......
다툼을 멀리하는 방법입니다.
이익에 앞서 한발 물러서기
손해에는 한발 앞장서기
어리석은 삶처럼 보여도
평화를 이루는 지름길 입니다.
전쟁은 인류가 자멸에 이르는 지름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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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6월 1일 수요일[(홍)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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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9
김중애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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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7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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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8
김종업로마노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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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의 고집을 인간의 고집으로 이기려는 어리석음. (스바3,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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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7
김종업로마노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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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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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5
장병찬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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