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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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2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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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58) ‘22.5.27. 금>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뵙게 되어,
아무에게도 빼앗기지 않을 온전한 기쁨으로 참 신앙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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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요한 16,22)
So you also are now in anguish.
But I will see you again, and your hearts will rejoice, and no one will take your joy away from you. (Jn 16,22)
그분께서는 서리를 소금처럼 땅에 뿌리시고 나무 끝에 얼음꽃을 피우신다. (집회 43,19)
He scatters frost like so much salt; it shines like blossoms on the thornbush. (Si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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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5월 31일 화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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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98
김중애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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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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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96
장병찬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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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직 하느님의 뜻만이 인간을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든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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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95
장병찬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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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복은 알아보면 오고 알아보는 이에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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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94
김 글로리아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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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박문수 막시미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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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93
김종업로마노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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