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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9.주님 승천 대축일.'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루카 24,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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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20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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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주님 승천 대축일.'이렇게 강복하시며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루카 24, 51)
사랑의 방식은
승천의 방식이다.
올바른 길로
나아가게 하는
사랑의
방식이다.
주님 승천은
본래의 사명인
사랑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위대한 진리는
인생의 참된
가치를
일깨워준다.
삶의 방향과
시각을
바로잡아
주신다.
주님께서는
승천으로
구원의 참뜻을
실천하신다.
반드시
가야 할 길을
피하지 않으시며
우리의 삶을
승화시켜 주신다.
승천으로
더 큰 변화를
주저하지
않으시는
주님이시다.
기쁜소식은
이와같이
끝이 없다.
승천은
더 큰 사랑의
성숙이며
봉사의
적극적인
확장성이다.
사랑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시간이다.
안목이 열리고
마음이 열려야
삶은 더
아름다울 수 있다.
무엇보다도
뜨거운
하느님 사랑이다.
하느님을 닮은
우리의 인격이
나가야 할
방향을
주님의 승천은
희망이 되어
우리를 이끈다.
인간 소외를
치유하는
승천이며
승천이
있는 곳에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가 있다.
주님의 입장은
승천이며
우리의 입장은
인식의 전환이다.
사랑은
승천처럼
뜨겁게
성장하는
것이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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