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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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3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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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1) ‘22.5.30.월>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세상이 주는 온갖 고난과 고통을 견뎌내고 인내하여,주님의 참 기쁨과 참 평화를 누리는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 16,33)
그러나 안개가 이내 이 모든 것을 어루만져 주고 이슬이 내려와 더위에서 생기를 찾게 해 준다. (집회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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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 제7주간 수요일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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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8
김종업로마노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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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하느님의 고집을 인간의 고집으로 이기려는 어리석음. (스바3,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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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7
김종업로마노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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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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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5
장병찬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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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36.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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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14
장병찬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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