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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습니다.

22521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5-30

부탁이 있습니다. 여기는 천주교 종교 사이트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은 우리 신자가 선거로 뽑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으로 부터 소명을 받은 분들입니다.

 

비평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그런데 그것도 사람에 따라 주관적이고 편협한 사고에 의해 비판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신자들은 성직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여야 합니다. 비판보다는 먼저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성체 앞에서 기도를 먼저 성직자 분들 위해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신의 위치부터 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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