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으라 이겼다.

15538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5-30

 

 

 

부활 제7주간 월요일

2022년 5월 30일 (백)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안수하자

성령께서 내리시어, 제자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

을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지

만 용기를 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콜로 3,1
◎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여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가 하느님 오른쪽

    에 앉아 계신다.
◎ 알렐루야.

 

복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9-33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29 말하였다.
“이제는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시고 비유는 말씀하지 않으

시는군요.

30 저희는 스승님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누가 스승님께

물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이로써 저희는

스승님께서 하느님에게서 나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그러나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

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33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

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01

 

빗방울 !

 

하느님

은총

 

창문

여니

 

초록

나뭇잎

 

풀잎

흔드는 

 

빗방울

몇몇

 

어찌

하여

 

몰랐

던가

 

주룩비

내린 

 

순간

축복을

 

뉘우

치며 

 

오늘은

사무치게 그리워하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866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