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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1일 (목)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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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수.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 11)

22523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6-01

06.01.수.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 11)


하나의
사랑이다.

하나되는
이 일치의 여정을
걸어가는
우리들 여정이다.

하느님과
우리들 사이에
하나되는
구원이 있다.

하나가
또 다른
하나를
향한다.

모든 아름다운
사랑은 하나되는
일치에서 시작한다.

하나의 목숨이며
하나되는 나눔이다.

구원은
사랑이다.

하나의
삶 안에서
참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우리들 삶이다.

아무리 많아도
삶을 철들게
하는 것은
하나의
십자가이다.

내어주지
않고서는
하나가
될 수 없다.

하나도
제대로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랑을
이야기했다.

하나의 진실한
사랑으로
세상은
아름다워진다.

사랑은 반성을
통하여
철이 들고
영글어간다.

하나되시는
하느님을 닮은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살린다는 것은
하나되는
참된 사랑이다.

참된 사랑은
하나되는
일치이며

하나되는
일치는
기도와 실천
나눔과 반성으로
삶은 아름다워진다.

하나의 목숨이며
하나의 삶이며
하나의 사랑이다.

하나의 마음이
간절한 기도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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