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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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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100980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6-01

 

나 밖에 모르는

작은 내 가슴에

영원한 사랑을

청하여 봅니다

 

거룩한 생명을

나에게 주시려

주님은 우리게

오시었습니다

 

주님을 믿기로

나 결심 했으니

두려움 있지만

감사로 삽니다

 

거룩한 이밤에

주님을 부르며

성령의 은총을

청하여 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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