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밤

100980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6-01

밤

 

나 밖에 모르는

작은 내 가슴에

영원한 사랑을

청하여 봅니다

 

거룩한 생명을

나에게 주시려

주님은 우리게

오시었습니다

 

주님을 믿기로

나 결심 했으니

두려움 있지만

감사로 삽니다

 

거룩한 이밤에

주님을 부르며

성령의 은총을

청하여 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45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