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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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8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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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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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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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어머니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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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19
최원석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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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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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18
김종업로마노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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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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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17
장병찬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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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에서도 하느님 뜻 안에서 살게 될 영혼들의 영광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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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16
장병찬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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