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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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8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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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6) ‘22.6.4.토>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아무런 판단 없이 환대하게 해주시고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사도 28,30)
우리가 아무리 많은 말로 이야기해도 미치지 못하니 “그분은 전부이시다.” 할 수밖에 없다. (집회 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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