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50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7) ‘22.6.5.일>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시고 그 술책을 꿰뚫어 보시는 주님,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성령께 의지하여 온유와 겸손과 화해의 일치를 살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무슨 힘으로 그분께 영광을 드릴 수 있을까?
사실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든 업적보다 위대하시다. (집회 43,28)
-

-
- 7 연중 제10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
155536
김대군
2022-06-06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빛과 소금이 되려 하지 않을 때 무엇이 되는지 안다면?
-
155535
김 글로리아
2022-06-0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
155534
조재형
2022-06-06
-
반대 0신고 0
-
- ■ 6. 하만과 모르도카이의 갈등 / 에스테르기[6]
-
155532
박윤식
2022-06-06
-
반대 0신고 0
-
- ‘하와’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 (창세3,9-21)
-
155531
김종업로마노
2022-06-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