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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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1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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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강림 대축일
2022년 6월 5일 주일 (홍)
☆ 예수 성심 성월
교회는 부활 시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 성령 강림 대축일을
지낸다. 성령 강림으로 인류 구원의 사명이 완성되었고, 이
구원의 신비는 성령께서 활동하시는 교회와 함께 계속된다
는 의미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도들에게 성령께서 강림하심으로써 그리
스도께서 하시던 일이 완성되었음을 경축한다. 예수님의 제
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한 가운데 용감하게 복음을 선포하면
서 여러 민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
날을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가 탄생한 날로 본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셨습니다.
저마다 받은 성령의 은사에 힘입어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
기로 다짐합시다.
♤ 말씀의 초대
오순절에 사도들은 성령으로 가득 차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모두 한 성령 안
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고 말한다(제2독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숨을 불어넣
으시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오소서, 성령님. 믿는 이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그들 안에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 알렐루야.복음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23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
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
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
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07
장미 꽃방울 !
하느님
은총
부활
승리
이루신
예수님
태양빛
성심
사랑
닮은
새 하늘
새 땅
붉은
장미
꽃비
내리는
진리
정의
평화
모든
피조물
산천
초목
영혼
깊숙이
향기로운
빗방울 꽃방울 촉촉이 적셔주시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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