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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6일 (화)연중 제11주간 화요일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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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22526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05

 

 

성령 강림 대축일

2022년 6월 5일 주일 (홍)

 

☆ 예수 성심 성월

 

교회는 부활 시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에 성령 강림 대축일을

지낸다. 성령 강림으로 인류 구원의 사명이 완성되었고, 이

구원의 신비는 성령께서 활동하시는 교회와 함께 계속된다

는 의미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도들에게 성령께서 강림하심으로써 그리

스도께서 하시던 일이 완성되었음을 경축한다. 예수님의 제

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한 가운데 용감하게 복음을 선포하면

서 여러 민족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

날을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가 탄생한 날로 본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우리는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셨습니다.

저마다 받은 성령의 은사에 힘입어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

기로 다짐합시다.

 

♤ 말씀의 초대

오순절에 사도들은 성령으로 가득 차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

시작한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모두 한 성령 안

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고 말한다(제2독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숨을 불어넣

으시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오소서, 성령님. 믿는 이들의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

    시어 그들 안에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23
    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

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

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

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07

 

장미 꽃방울 !

 

하느님

은총

 

부활

승리

 

이루신

예수님

 

태양빛

성심

 

사랑

닮은 

 

새 하늘

새 땅

 

붉은 

장미

 

꽃비

내리는

 

진리

정의

평화

 

모든

피조물

 

산천

초목

 

영혼

깊숙이

 

향기로운

빗방울 꽃방울 촉촉이 적셔주시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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