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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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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사랑

15551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6-05

 

 

고교 2학년 어릴적에

라일락 향기 가득한 벤취에 앉아

바람에 실려 나르는 향기에 취해

하얀 노트위로 싱그런 싯구를 적을적에

장난기 어린 친구의 한마디

잎을 입에 넣어보면 달콤할거야.....

아......

그 쓰디쓴 맛은

친구의 말.... 첫사랑이 그런 거래.

풋.....

아.......사랑아.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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