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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6일 (화)연중 제11주간 화요일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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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5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8) ‘22.6.6.월>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자기 비움과 겸손의 사랑과 침묵의 자비를 본받고 그대로 살아가는 참 신앙을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29,33)

주님은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권능은 놀랍다. (집회 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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