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525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8) ‘22.6.6.월>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저희가 주님의 자기 비움과 겸손의 사랑과 침묵의 자비를 본받고 그대로 살아가는 참 신앙을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오늘의 말씀>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29,33)
주님은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신 분이시며 그분의 권능은 놀랍다. (집회 43,29)
-

-
- 매일미사/2022년 6월 30일[(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156005
김중애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
156004
최원석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6003
최원석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
156002
장병찬
2022-06-30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5. / 교회인가
-
156001
장병찬
2022-06-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