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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7일 (수)연중 제11주간 수요일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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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554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7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9) ‘22.6.7.>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고 찬미하며 주님께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알아라. 주님은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기적을 베푸신다. 내가 부르짖으면 주님이 들어 주신다

너희는 무서워 떨어라, 죄짓지 마라. 잠자리에서도 속으로 새기며 침묵하여라. (시편 4,4-5)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그분을 높이 받들어라. 아무리 높이 받들어도 그분께서는 그보다 더 높으시다

그분을 높이 받들 때 네 온 힘을 다하고 지치지 마라. 아무리 찬미하여도 결코 다하지 못한다. (집회 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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