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554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69) ‘22.6.7.화>
두려우시고 매우 위대하시며 권능이 놀라우신 주님(집회 43,29 참조),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고 찬미하며 주님께 충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알아라. 주님은 당신께 충실한 이에게 기적을 베푸신다. 내가 부르짖으면 주님이 들어 주신다.
너희는 무서워 떨어라, 죄짓지 마라. 잠자리에서도 속으로 새기며 침묵하여라. (시편 4,4-5)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그분을 높이 받들어라. 아무리 높이 받들어도 그분께서는 그보다 더 높으시다.
그분을 높이 받들 때 네 온 힘을 다하고 지치지 마라. 아무리 찬미하여도 결코 다하지 못한다. (집회 43,30)
-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
-
155600
양상윤
2022-06-10
-
반대 0신고 0
-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
-
155599
장병찬
2022-06-10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5. / 교회인가
-
155598
장병찬
2022-06-10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간은 죄의 쾌락을 위해 기꺼이 지옥을 선택하는 존재다.
-
155597
김 글로리아
2022-06-09
-
반대 0신고 0
-
- 10 연중 제10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
155596
김대군
2022-06-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