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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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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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70) ‘22.6.8.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본기도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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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시편 25.4-5ㄱ)
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집회 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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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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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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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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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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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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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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