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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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6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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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70) ‘22.6.8.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성령께서 이끄시어 저희가 바르게 생각하고 옳은 일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 본기도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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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알려 주시고 당신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진리 위를 걷게 하시고 저를 가르치소서. (시편 25.4-5ㄱ)
누가 그분을 뵙고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으며 누가 그분께 맞갖은 찬양을 드릴 수 있겠느냐 (집회 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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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6월 18일[(녹)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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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57
김중애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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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중심의 관상적觀想的 삶_이수철 프란친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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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56
최원석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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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22) 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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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55
김종업로마노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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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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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54
장병찬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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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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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753
김종업로마노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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