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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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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5557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08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22년 6월 8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엘리야의 기도에 주님께서 응답하시자, 온 백성이 주님

이야말로 하느님이시라고 부르짖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오히

려 완성하러 오셨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25(24),4.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로

    저를 이끄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

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

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

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

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

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0

 

메꽃 꿀벌 !

 

하느님

은총

 

단비

머금은

 

메꽃

풀꽃

 

작은 

꿀벌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기쁨의

노래 부르고 있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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