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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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7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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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0주간 수요일
2022년 6월 8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엘리야의 기도에 주님께서 응답하시자, 온 백성이 주님
이야말로 하느님이시라고 부르짖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지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오히
려 완성하러 오셨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25(24),4.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행로를 가르쳐 주시고 당신의 진리로저를 이끄소서.
◎ 알렐루야.복음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
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0
메꽃 꿀벌 !
하느님
은총
단비
머금은
메꽃
풀꽃
작은
꿀벌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
드리는
기쁨의
노래 부르고 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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