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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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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

155600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2-06-10

 

 

 

 

 

환경을 위해 일회용 비닐 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최소한 131번을 재 사용해야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수고가 필요하지만

하느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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