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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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61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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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22년 6월 10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그의 뒤를 이을 예언자로 엘리사
를 세우게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필리 2,15.16 참조
◎ 알렐루야.
○ 이 세상에서 별처럼 빛나도록 너희는 생명의 말씀을굳게 지녀라.
◎ 알렐루야.복음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7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
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
한 것이다.
29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
는 것이 낫다.
30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1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3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
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
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2
청단풍 바람 !
하느님
은총
푸른
하늘
배경
삼은
청단풍
나무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잎새
바람
온누리
모든
피조물
향해
정다움
흠뻑 품고 불어가고 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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